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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수 전주페이퍼 대표- 전주페이퍼 "새얼굴로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12.16 조회수 6147


국내 최대 신문용지업체인 전주페이퍼(대표 한인수)가 한국노스케스코그에서 사명을 바꾼 이후 새로운 CI를 공개했다.

5일 전주페이퍼에 따르면 회사측은 이날 새로운 CI와 홈페이지(www.jeonjupaper.com)을 정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마케팅에 들어갔다. 지난해 노스케스코그가 모건스탠리PE와 신한PE에 지분을 매각하고 사명을 바꾼 이후 6개월만의 새 출발이다.

전주페이퍼의 CI는 전주공장과 청원공장의 이니셜인 J와 C가 푸른색과 녹색의 타이포그라피로 결합됐다. 회사측은 "어울림과 순환을 상징하며 지역과 지역간의 조화, 조직내의 신뢰를 중시하는 기업경영 의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홈페이지는 회사,제품소개와 지속가능경영, 부문별 고객문의처와 전주공장내에 위치한 전주한지박물관을 소개하는 메뉴로 구성됐다.

한인수 사장은 "1965년 새한제지로 출발해 많은 변화와 난관에도 국내 최대 신문용
지 제조업체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수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며 "새로운 출발로 또 한번의 도약의 기회를 누리고 있는 회사는 아시아 시장에서 최고의 경쟁력있는 신문출판용지업계의 리더로 발돋움할 것이다"고 말했다.

전주페이퍼는 지난 1965년 새한제지로 출발해 전주제지,한솔제지로 사명을 바꾸었으며 외환위기 한솔제지가 매각한 이후 팝코전주,팬아시아페이퍼코리아,한국노스케스코그 등을 거쳐 이번에 사명이 7번째가 된다. 전주페이퍼는 국내외 브랜드력과 인지도를 자랑하는 한솔제지의 전신 전주제지(Junju Paper)의 영문명칭에서 비롯됐다.


아시아 경제 이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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